
대표메뉴 | 쫀득빵, 오찌샌드
가격수준 | 인당 8,000원 ~ 10,000원
영업시간 | 12:00 ~ 19:00(수~금) * 월, 화 휴무
12:00 ~ 21:00(토, 일)
방문일자 | 2026년 5월
📌 참고
- 2026년 6월 7일(일) 이후 운영 일시 중단
- 약 한 달 간의 휴식 후, 북수동 쪽으로 이전 예정
행궁동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페 ‘오고르’.

입구에 붙어 있던 샌드•쫀득빵 디저트 사진들이 눈길을 끌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들어가보게 되었는데요.
사진만 봐도 디저트에 꽤 진심인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고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샌드와 쫀득빵을 판매하고 있으며,
당일 라인업은 인스타그램(@ogol.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ogol(오고르) 인스타그램(@ogol.co.kr)
https://www.instagram.com/ogol.co.kr?igsh=MTRiaWJqMTl5bDEwaQ==


오늘 주문한 메뉴는 우베 코코넛 라떼와 레몬 딜 요거트
쫀득빵.
우베 코코넛 라떼는 은은한 코코넛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 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메뉴였습니다.
상큼한 디저트와 함께 곁들이니 단맛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아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이렇게 트렌드한 디저트로 눈길을 끌었던 카페 '오고르’.
앞서 말씀드렸듯, 오고르는 매장 이전으로 인해 2026년 6월 7일 이후 약 한 달간 운영을 잠시 중단한다고 하니, 방문 예정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오고르 인스타그램 공지 기준)

휴식기에 들어가기 전, 오고르의 다양한 디저트를 미리 맛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tip!
오고르는 매주 금요일 택배 주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 니다 🙂
매주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는 라인업을 확인한 뒤, 원하는 메뉴가 있을 때 주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마지막 한마디
행궁동 카페 오고르는 요즘 인기 있는 디저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개성 있는 음료와 함께 쫀득빵, 샌드 등 다양한 디저트를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데요.
비주얼뿐 아니라 맛의 완성도도 만족스러웠고, 과한 단맛 없이 조화로운 맛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트렌디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별점: ⭐️⭐️⭐️ (3.0/5)
📍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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