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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지금은 식사시간

용인 처인구 막국수ㆍ비빔밥 맛집 ‘정담식당’ 내돈내산 솔직 후기(추천/비추천)

by 모니아K 2026. 4. 20.

날씨가 한층 포근해진 요즘, 시원한 막국수가 생각나서

용인에서 입소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또간집,
‘정담식당’을 방문해보았습니다.

✨ 내돈내산 솔직 후기입니다 ✨


용인 정담식당
대표메뉴   |  막국수, 양푼제육비빔밥
가격수준   | 인당 11,000원 ~ 14,000원
영업시간   |  10:30 ~ 15:30 (월~일)
방문일자   | 2026년 4월


방문 시간은 토요일 오전 11시 정도.

주차 공간은 다소 협소한 편이나, 회전이 빠른 편이라 잠시 대기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식당은 초반에 비교적 한산했으나, 약 30분 후부터 웨이팅이 시작되었습니다.

💡 tip
정담식당은 평일•주말 구분 없이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웨이팅이 있는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담식당 메뉴판

■ 주문 리스트  ■

  • 한우육회비빔국수(곱빼기) _16,000원
  • 양푼제육비빔밥 _11,000원
  • 수육+갓김치(반접시) _16,000원


1️⃣ 한우육회비빔국수
나름의 레시피로 먹는 재미가 있지만,
곱빼기로 시켜서 소스 비율을 잘못 넣었는지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맛은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맛은 무난한 편입니다.

2️⃣ 양푼제육비빔밥
막국수집인데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메뉴입니다.
평소 제육은 잘 먹는 편은 아닌데, 여기는 꽤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릴 만한 맛입니다.

3️⃣ 수육
저번에 먹었을 때는 촉촉해서 좋았는데, 이 날은 살짝 퍽퍽한 느낌이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 마지막 한마디

지인에게 또간집으로 추천드리고 방문한 식당입니다.

평소 2인 기준으로 (들기름)막국수+양푼제육비빔밥 조합으로 먹었을 때는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메뉴 조합이 잘 맞지 않았던 건지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조합으로 다시 시켜 먹어보고, 한 번 더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여름에 한 번쯤 방문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별점: ⭐️⭐️⭐️ (3.0/5)


📍 위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