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에서 느끼는 고즈넉함,
건강한 하루의 시작과 끝
@ 팜투하:녹

대표메뉴 | 연어 샐러드, 할라피뇨 햄치즈 파니니
가격수준 | 인당 15,000원 ~ 20,000원
영업시간 | 08:00 ~ 17:00(평일)
08:00 ~ 18:30(주말)
방문일자 | 2026년 5월
행궁동에서 약속이 있는 날이면 한 번씩 들르게 되는 저만의 또간집 ’팜투하:녹‘.


팜투하:녹은 수원시립선경도서관 방향 언덕길, 수제 버거집이 있는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창가 자리에서 바깥 풍경과 함께 한옥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안쪽 좌석도 비교적 차분한 편이라, 여유롭게 식사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 이날은 날씨가 좋아 외부 공간을 이용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 주문 리스트 ■
- 2인 세트 (샐러드1 + 파니니1 + 음료2) (₩29,400)
- 리코타 샐러드 + 바게트 2pc
- 할라피뇨 햄치즈 파니니
-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전날 과식을 해서 가볍게 브런치를 먹고 싶었던 건데,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기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식사 후에도 크게 더부룩한 느낌 없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어, 이후에도 편하게 행궁동을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아메리카노 역시 산미가 과하지 않은 편이라, 함께 주문한 샐러드와 파니니 조합에도 잘 어울렸습니다.
🔖 마지막 한마디
팜투하:녹은 신선한 재료와 깔끔한 스타일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메뉴 구성도 비교적 균형 잡혀 있어 가볍지만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괜찮았습니다.
행궁동 한옥 감성 가득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별점: ⭐️⭐⭐️️⭐️ (4.0/5)
📍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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